일본 증시가 일왕 생일을 맞아 휴장에 들어간 가운데 중국 증시는 부동산주를 중심으로 저가 매수 수문이 유입되면서 소폭 상승하고 있다.
대만 증시는 혼하이를 비롯한 기술주들의 선전에 힘입어 소폭 상승하고 있으며 홍콩 증시는 소폭 하락하고 있다.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현지 시간 10시 34분 현재 전날보다 0.13% 상승한 3055.13포인트를 기록하고 있다.
전날 급락한 부동산주에 매수 주문이 유입되고 있지만 은행주들이 하락하면서 증시에 부담이 되고 있다.
정부의 부동산 규제 정책에 대한 관측이 계속해서 투자심리를 차게 만들고 있다는 분석이다.
같은 시각 대만 가권지수는 0.35% 상승한 7883.35포인트를 기록하고 있으며 홍콩 항셍지수는 0.26% 하락한 2만 1036.20에 거래되고 있다.
대만 증시에서는 본토와의 무관세 교역에 대한 기대감에 혼하이가 1% 이상 상승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