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는 지난 2003년 여행업계 최초로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업무 협약식을 맺고 '사랑의 동전 모으기' 캠페인에 동참해 기금을 전달해왔다.
해외여행을 다녀온 뒤 남는 동전을 집으로 가져가 사용하지 않는 경우가 많은 것에 착안해 '작지만 꾸준한 관심이 세상을 바꿉니다'라는 캠페인 슬로건을 실천하며 6년간 '사랑의 동전 모으기' 캠페인의 공식 후원업체로 활동하고 있다.
모두투어 홍기정 사장은 "여행을 통해 행복을 나누고, 그 행복의 작은 부분을 모아 더 많은 세계의 아이들에게 행복의 의미를 알리고자 하는 것이 우리가 '사랑의 동전 모으기'에 참여하는 목적이다"고 말했다
한편, 모두투어는 컴퓨터 무상 기증을 비롯해 급여 우수리제도, 사랑의 연탄 나르기 등의 크고 작은 사랑나눔을 꾸준히 지속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