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행사 기간 동안 신한카드로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10% 추가 할인까지 제공해 1만1970원에 판매한다.
이번에 판매하는 물량은 고품질 랍스터 산지로 유명한 캐나다 동부해안의 노바스코샤(Nova Scotia)에서 12월 어획한 5~6년산 랍스터다.
어획 후 생명력이 강한 물량만을 엄선하고 냉장 특수 포장으로 항공직송해 살아있는 활(活) 랍스터인 것이 특징이다.
또한, 1단계로 현지식품국, 2단계로 국내 국립수산물검사소, 3단계로 롯데안전센터의 엄격한 검사를 거쳐 품질 신뢰도를 높였다.
이밖에 롯데마트는 '러시아산 킹크랩(냉동/800g)'을 1만9800원, '러시아산 대게 다리(냉동/500g)'를 7800원에, '후포항 국산 대게(생물/350g/1마리)'를 5480원에 판매한다.
이경민 롯데마트 수산MD(상품기획자)는 "크리스마스 파티용 먹거리로 살아있는 랍스터 2만5000마리를 준비했다"며 "랍스터를 비롯해 킹크랩, 대게 등도 저렴하게 준비한 만큼 집에서도 멋진 크리스마스 파티를 준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