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디씨는 지난달 중순만해도 1500원대이던 주가가 최근 두 배이상 급등 어느덧 4700원대에 진입했다.
23일 오전 9시 16분 현재 케이디씨는 전일 대비 7.16%(315원)오른 47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 한때 10%이상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이 같은 케이디씨의 강세는 내년 부터 3D산업이 활성화 될 것이란 기대감 때문으로 풀이된다. 올해 3D분야에서 250억원 정도의 매출을 올렸던 케이디씨는 내년에는 두 배인 50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케이디씨정보통신은 전날 미국 현지 법인인 MI 3D LLC를 통해 미국 최대 3D전문투자펀드인 심포니 3D홀딩스와 1500만달러 투자유치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