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오전 9시 13분 현재 한전기술 주가는 전장 대비 9.13% 상승한 3만9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미래에셋증권은 이날 한전기술에 대해 세계적으로 규모가 점차 확대중인 원자력발전 시장내 큰 수혜가 예상되는 기업이라고 호평했다.
이 증권사의 장형식 연구원은 "무엇보다 한전기술의 사업 안정성이 돋보인다"면서 "발전 사업비의 8%를 차지하는 설계를 국내에서는 한전기술이 사실상 독점하는 구조"라고 설명했다.
장 연구원은 "또한 정부가 지난해 원전발전 설비를 오는 2022년까지 추가로 1만5200MW 건설키로 결정하면서 안정 성장이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한전기술은 최근 2거래일간 개인은 물론 기관과 외국인 동반 선호주로 매기가 집중되는 등 최근 중소형주 강세 기조를 이끄는 종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