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셰릴 창 경제계획개발위원회 계획부장은 이같이 밝히고, 내년 대만의 소비자물가가 1% 미만으로 상승할 것이며 실업률도 4.9% 수준으로 하락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지난달 경제계획개발위원회는 내년 대만의 수출이 15.36% 증가하는 가운데 경제 성장률은 4.39%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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