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엘엠에스(대표 나우주)는 21일 이익소각을 위한 자기주식 취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엘엠에스는 21일 "2007년 상장이후 지속적인 성장과 이익실현을 이룩하고 있다"며 "회사의 이익을 주주와 나누기 위해 이익소각을 결정했다"고 전해왔다.
이번 이익소각을 위한 자사주 취득은 10억 8000만원으로 주당 120원 배당한 것과 마찬가지 효과를 갖는다.
취득한 자사주 15만주(평균 매수 단가 7235원)는 바로 이익소각 절차에 들어갈 예정이다.
엘엠에스측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노력을 일회성으로 끝내지 않고 앞으로 매출성장과 더불어 지속적으로 시행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