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말 출시된 '2010프로야구'는 출시된지 3달도 안돼 밀리언셀러에 등극했다. 이는 최근 225만 다운로드를 넘어선 전작 '2009프로야구'보다 1개월여를 앞당긴 수준이다.
'2010프로야구'는 빠른 전개와 캐주얼한 그래픽, 나만의 리그, 마투수·마타자 등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보다 풍부해진 스토리와 강화된 리얼리티 등으로 유저들의 홈페이지 참여 열기도 뜨겁다는 것이 게임빌측의 설명이다.
게임빌은 이번 100만 다운로드 돌파를 계기로 지난 18일부터 내달 10일까지 'me2DAY와 함께 하는 100만 돌파 기념 대규모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편 '2010프로야구'는 터치폰을 포함해 이동통신 3사에 모두 서비스 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