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권 대우증권 애널리스트는 21일 "삼성전자와 SK텔레콤이 공동으로 오픈작업 중인 '삼성 앱스토어'의 수혜주는 에스엠등이 진짜 수혜주"라고 분석했다.
이러한 소식에 힘입어 에스엠 주가는 이날 오전 10시 19분 현재 10%이상 초급등세를 연출하고 있다. 이미 '삼성 앱스토어' 효과 기대감으로 KT뮤직이나 로엔등 통신계열사 음원주들도 이틀(개장 기준) 연속 상한가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김 애널리스트는 "향후 모바일 음원시장의 활성화 정도와 기간에 대한 논란은 차치하고 수혜주 개념으로 본다면 음원 판매 수익의 최소한 50% 이상을 가져갈 에스엠등 컨텐츠 개발사의 수혜폭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며 에스엠의 수혜가능성을 점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