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 애널리스트는 "중국인은 성향상 카지노를 좋아하기 때문에 중국인 입국자수 증가는 외국인 카지노업계에 있어 최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한국과 일본이 올림픽 개최를 전후로 해외여행 자유화를 선언하며 outbound 시장의 장기성장 초입국면에 들어섰다"며 "중국도 지난해 북경 올림픽 개최와 부분적 해외여행 자유화로 인해 outbound 수요가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심 애널리스트는 이외에도 "한·중 비자면제나 게임칩 구입시 신용카드 사용 허가 등 inbound 수요 진작을 위한 정책적 지원 역시 긍정적"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GKL의 올해 매출액이 지난해에 비해 24.0% 증가한 4853억원, 영업이익은 60.1% 증가한 135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