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런스는 21일자 최신호에서 씨티그룹 뱅크오브아메리카 JP모간 웰스파고 등 4대 대형은행들이 모두 매력적인 투자가치가 있다고 전했다.
이들 은행은 오는 2012년부터 정상화된 순익가치를 회복할 것이며, 내재가치대비 주가도 매력적인 수준이라고 밝혔다.
4대 은행가운데 JP모간이 가장 순익 전망이 밝고, 경영진의 능력이 탁월하며 타업종과의 비교에서도 가장 높은 평가를 내렸다. 특히 JP모간의 경우 이르면 내년부터 배당도 증가할 것이라 전망했다.
또 씨티그룹은 이들 대형은행 가운데 가장 취약한 것으로 분석됐다. 씨티그룹은 단기적으로는 순익전망이 가장 미약한 것으로 추정됐고, 우량 부문과 부실 부분을 떼어내는 회사 구조조정 전략도 만만치 않은 도전으로 지적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