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LG파워콤(대표 이정식)은 프리미엄 여성용 인터넷 ‘프리미안느(PREMIAN)’을 6개월간 체험할 수 있는 서비스 체험단 ‘프리미안느 2기’를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오는 27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체험단 모집은 서울과 경기지역의 초고속인터넷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총 20명을 선발된다. 체험단 신청은 프리미안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프리미안느 2기 체험단은 내년 1월부터 3개월간 프리미안 서비스를 직접 체험하고 블로그 등 온라인커뮤니티 채널을 통해 서비스를 알리게 된다.
특히 장기간의 체험을 통해 소비자들의 눈높이에 맞는 친숙한 체험기를 전달하고 서비스의 장 / 단점 등 아이디어를 회사에 직접 제안하여 서비스 검증 및 개선의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될 예정이다.
체험단에게는 소정의 기념품과 활동비가 지원되며 우수 활동자를 선정하여 캐논 DSLR 카메라와 화장품세트, 백화점 상품권 등의 사은품도 제공한다.
이번에 선발된 프리미안 2기는 다음달 11일 발대식을 갖고 3개월간의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