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정체성과 진정성을 알리기 위해 세계 각국의 공통어인 영어로 발간함은 물론 주변국인 중국과 일본에 서울의 역사를 알리기 위해 중국어 및 일본어로도 번역서를 발간했다.
책의 구성은 편년체 형식을 따라 크게 고대·중세·근대·현대의 4장으로 구분하고, 그 안에 총 99개의 소주제로 분류했다. 또한 크라운판 400여 쪽으로 350여 장의 관련 사진과 지도 등을 수록해 시각적 효과와 함께 외국인이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편집했다.
이 책은 서울시사편찬위원회 자료실(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내)을 비롯해 서울시 종합자료관과 국·공립 도서관에서 열람할 수 있으며, 구입도 가능하다.
문의: 서울시종합자료관 02)3707-98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