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Bloomberg News)은 이번에 빌 그로스가 맡게 될 폐쇄형 펀드는 PCIF, PCOF, PFRIF와 PFRSF 등이라며 이 같이 보도했다.
이 펀드들은 핌코의 모회사인 알리안츠가 매각한 것들로 자산규모가 모두 합쳐 약 21억 달러에 달한다.
마크 키셀 전무이사가 PCIF와 PCOF의 매니저로 선임됐으며 시릴 콘세일이 나머지 두 개의 매니저로 활동할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핌코와 알리안츠 측은 빌 그로스가 펀드 운용 담당을 맡게 된 이유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