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에리키 리카넨 ECB 정책위원 겸 핀란드 중앙은행 총재는 "유동성 정책 규모의 경미한 차이가 ECB의 통화 정책 기조 변화를 의미하지는 않는다"고 지적했다.
위원은 현행 1%인 유로존 기준 금리가 적절하며, 중기 기대인플레이션은 잘 조절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유로존의 12월개월물 자금 입찰은 은행들이 금융위기를 극복하는 데 큰 도움을 주었으며, 이번 달 열릴 마지막 입찰 규모는 시장이 결정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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