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류상품 및 생산기업 인증제는 지난 2001년부터 수출 촉진을 위해 세계시장점유율 5위 이내에 들고 수출실적이 연간 5백만달러 이상 또는 국내 동종상품 생산업체 중 수출실적이 1위인 기업에 대해 지식경제부가 심사를 통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이다.
국내 시장점유율 7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휴대용 부탄가스 '썬연료'의 경우 일본, 미국, 대만 등 전세계 50여개국으로 수출되고 있다. 또한 국내를 포함 전세계 시장의 50%를 점유하고 있는 명실상부한 세계 1등 상품으로서 이번에 태양산업의 '세계일류상품 생산기업인증'과 더불어 세계일류상품으로 인증받게 됐다.
태양산업은 최근들어 그 동안 부탄가스 불모지였던 러시아, 동남아시아, 중동, 유럽 등으로의 시장 확대를 통해 그 간 일본, 미국 등 일부 국가에 집중되었던 수출 지역을 전 세계로 확대하고 있다.
태양산업 현창수 대표는 "태양산업이 올해 창립이래 최고의 실적을 거두고 있는 것은 수출 지역 다변화 등에 따른 수출 실적 향상에 힘입은 바 크다"며 "앞으로도 세계1위 자리를 고수하기 위해 품질과 마케팅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