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AFP통신 등 외신들에 따르면 태국 정부는 이 수송기를 수색한 결과, 북한산 미사일과 발사대, RPG 로켓포 등 중화기 35톤의 무기가 적재된 것으로 파악했으며 즉시 수송기와 승무원을 억류하고 무기를 압수했다.
압수된 북한산 무기들은 태국 중부 나콘사완의 공군기지로 이송됐고, 조종사와 승무원 5 명은 태국 범죄 수사국에 구금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태국 정부는 국제법에 따라 처리할 것이며, 조만간 기자회견을 열어 자세한 사건 경위를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