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상사 채권금융기관협의회 주관은행인 외환은행은 10일 조선호텔에서 래리 클레인 행장과 이재성 현대중공업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현대중공업 컨소시엄과 인수합병(M&A) 관련 주식매매 본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체결식에는 이재성 현대중공업 대표이사 사장을 비롯, 래리 클레인(Larry A. Clane) 외환은행장 등 채권금융기관 협의회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계약으로 현대중공업 컨소시엄은 현대종합상사 지분 50%+1주를 2351억원에 인수, 향후 대주주로서 안정적인 경영권을 행사할 수 있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