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0일 오전 11시 7분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10일 알티전자 관계자는 "혜주 공장의 본격가동으로 인해 무선사업부문의 매출이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며 "또한 연말에는 재고조정에 따른 계절적 효과도 있어 올 4/4분기 실적은 긍정적일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또 증권가 일각의 '4/4분기 최대 실적'설에 대해 "아직 구체적인 실적집계가 되지 않아 최대실적에 대해 언급하기는 어렵다"면서도 "다만 현재 추이로 미뤄볼때 최대실적과 근사한 실적을 나타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답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