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프랑스 세관은 10월 무역수지가 43억 8900만유로 적자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전문가들이 예상한 적자 규모는 22억유로였다.
한편 직전 월 무역적자는 당초 발표된 17억 5500만유로에서 28억 300만유로로 조정됐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