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 금리 인상 가능성이 다시 잠잠해지 가운데 국채선물 시장도 미 국채금리 이외에는 대외 변수에 별 다른 영향을 받지 않을 것이라는 판단이다.
김 연구원은 "전일 외국인이 장 초반부터 적극적은 매수공세를 펼치며 4336계약 순매수로 마감한 가운데 외국인의 매수 지속가능성은 다소 우호적"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또 "3년 물 기준스왑베이시스 역전폭이 20틱 이상의 축소하는 흐름을 보며 스왑시장이 안정세를 찾아가고 있다"며 "외환시장 역시 달러 약세 분위기는 아직 유효다"고 진단했다.
아울러 김 연구원은 "금리동결에 대한 기대가 이미 선방영 된 측면이 있다"며 "두바이 쇼크도 마무리 되는 시점에서 금통위 이후 별 다른 이슈가 없다면 외인들은 지금과 같은 매수 포지션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가격변동 레인지는 좁아졌지만, 외국인의 매수 지속 가능성은 채권시장에 우호적일 적이란 판단이다.
* 금일 예상 Range : 110.10~110.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