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유럽 의회 방송에 출연한 트리셰 총재는 "실물 경제는 성장세로 돌아서고 있지만 아직 위기가 종식되었다고 선언하기는 이른 감이 있다"며, 아직 경계를 늦춰서는 안된다고 경고했다.
또한 절반에 이르는 은행 자산이 부실 자산이라는 의견에 반박했지만, 은행이 아직 배당금이나 보너스를 확대하기는 이르다고 경고했다.
더불어 총재는 유로존 정부들의 부채 수준이 2012년이나 2013년 경에는 정상 수준을 회복해야 한다고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