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타대우상용차 프리미엄 트럭 프리마는 디자인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선정심사위원회로부터 다양한 항목에서의 엄정한 평가 결과, 고객지향성, 사용성, 환경친화성, 심미성, 통합 디자인 등 모든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굿 디자인(GD)' 마크획득과 함께 대상을 수상했다. 이에 따라 타타대우상용차는 모든 광고물과 제품에 'GD' 마크를 명기하게 된다.
타타대우상용차 연구개발 소장 김관규 전무는 "프리미엄 트럭 프리마는 15년만에 출시한 신차로 고객의 요구에 적극 부응하여 국내 트럭업계 최초로 운행목적에 따라 캡을 다양화했다"며 "뉴 에어로 다이나믹(New Aero Dynamic) 스타일로 웅장한 멋과 세련된 품격을 느낄수 있으며, 실용성과 디자인을 겸비함으로써 고객의 편리성을 극대화했다"고 설명했다.
타타대우상용차는 지난 1995년에 출시한 차세대트럭이 국내 상용차(트럭/버스) 업계 최초로 굿디자인 마크를 획득한대 이어, 이번 2009년 프리마 트럭까지 굿디자인 마크를 연속으로 획득했다.
한편, 5년간 1000억원의 연구개발비가 소요된 프리미엄 트럭 프리마는 세계적 수준의 캡 디자인을 위해 100여대의 시험 캡 제작 및 검증, 2년 이상의 차량 및 부품 검증, 지구 50바퀴에 달하는 총 200만km 이상의 실차 주행 테스트를 거쳐 탄생한 트럭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