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지도 검색 개편은 ▶행정 지역 중심뿐만 아니라 주요 지점 중심으로도 검색 결과 제공, ▶생생한 로드뷰 데이터 연동, ▶키워드에 따라 주소, 카테고리 노출 여부를 자동으로 판별함으로써 차별화된 맞춤형 지역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예를 들어 ‘강남 맛집’처럼 광범위한 지역을 검색할 경우에도 ‘강남역’, ‘가로수길’, ‘코엑스’ 등 강남에 위치한 최대 25곳의 주요 지점을 자동 제시, 이용자가 원하는 곳 위주로 검색 결과를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주요 지점은 이용자 검색 횟수 및 가까운 거리 순으로 제시되며, 원하는 곳이 주요 지점에 없더라도 직접 위치를 입력할 수 있는 기능을 활용하면 보다 정확한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이와 함께, 해당 지역 키워드로 검색해서 결과가 없으면 재검색해 반경 1.2km 이내 다른 동에 위치한 결과를 보여준다.
다음 박혜선 검색기획팀장은 “이번 개편을 통해 더욱 세분화된 맞춤형 지도 검색 정보를 제공하게 됐다”며, “다음은 앞으로도 이용자들의 생활 편의를 위한 다양한 정보를 쉽고 빠르게 검색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