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Newspim] 8일 오전 8시 59분에 송고한 "역외NDF환율, 1157.50/1158.50원..3.80원↑" 기사 중에서 두번째 단락의 '전날 1160.00/1162.00원보다 2.50/3.50원 상승했다"를 "하락했다"로 바로잡아 정정기사를 재송고합니다. 앞 기사도 수정했습니다. 아울러 제목의 "3.80원↑은 전날 현물환 대비 반등"임을 밝혀둡니다.
[뉴스핌=김연순 기자] 역외시장에서 원/달러 NDF 선물환율이 상승했다.
7일(현지시간) 뉴욕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 선물환율(Fwd)은 1157.50/1158.50원에 최종 호가되며 마감, 전날 1160.00/1162.00원보다 2.50/3.50원 하락했다.
하지만 이는 1개월물 스왑포인트 0.90원을 고려하면 현물환율 기준으로 1157.10원으로 전날 국내시장의 현물환율 종가 1153.30원에 비해 3.80원 반등한 수준이다.
원/달러 NDF 선물환율 장중 저점은 1157.00원, 고점은 1160.50원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