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서울시 공직자 나눔과 봉사 대상'은 묵묵히 숨은 선행을 실천해온 서울시 공무원들 중 올 한해 최고의 봉사자를 선정하는 상이다.
대상에는 기술심사담당관실에 근무하는 안종희 주임이 선정됐다. 안주임은 1999년부터 부인과 장애 2급인 외아들이 등촌동사회복지관에서 매월 1회씩 자원봉사를 생활화하는 등 "가족과 함께하는 자원봉사는 가정교육이 따로 필요없다"는 진리를 몸으로 보여준 자원봉사자 가족이다.
안종희 주임은 음성 꽃동네, 유니세프, 은평천사원 및 등촌동사회복지관 등에 매월 1% 기부를 꾸준히 실천하고 있으며 부인 또한 8년간 봉사시간이 총 1300여 시간에 이를 만큼 봉사를 생활화해 실천해 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