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김연아 선수가 지난 5일 일본 동경에서 그랑프리 피겨스케팅 파이널에서 우승한 것에 따른다.
이 상품은 국민은행에서 후원하는 김연아 선수가 올해 12월부터 내년 3월 중에 열리는 국제경기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면 연0.5%포인트의 우대이율을 지급한다.
모든 경기에 불참하거나 금메달 획득에 실패하는 경우에도 연0.2%포인트의 우대이율이 보장된다.
또한 세후 이자금액의 1%에 해당하는 금액은 은행 부담으로 난치병 환아들에게 기부된다.
이외에도 국민은행은 12월 한 달 동안 이 상품을 가입한 고객 중 61명을 추첨해 800만원 상당의 연아사랑나눔 Gift카드를 제공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