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유범 기자] 오비맥주의 대표브랜드 카스는 크리스마스와 연말시즌을 맞아 12월 한달간 매주 주말 서울, 수도권, 충청, 부산 지역의 71개 대형할인점에서 '카스 산타보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카스후레쉬’, ‘카스라이트’, ‘카스레드’, ‘카스레몬’, ‘카스2X’ 등 카스의 5가지 컬러를 상징하는 쫄쫄이 의상에 산타 복장을 한 카스보이들이 할인점에 등장해 연말 분위기를 한층 돋우는 이색적이고 재미있는 시음 행사와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캐롤의 리듬과 멜로디에 맞춰 각 제품의 특징을 소개하고, 코믹한 표정과 몸짓의 댄스를 선보이며 소비자들에게 유쾌한 웃음과 즐거운 경험을 선사한다.
또 산타 망토와 수염을 휘날리며 펼치는 캔 모형의 카트 퍼레이드로 소비자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으며 인기몰이에 나선다.
오비맥주 마케팅팀 황인정상무는 "한 해 동안 카스에 대한 소비자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5가지 카스의 각 제품별 특징을 직접 오감으로 체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