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문욱 KB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3/4분기 실적부진은 예산부족으로 인한 공공분야의 발주지연이 컸다"며 "풍부한 수주잔고와 해외매출처 확장 등을 통해 컨센서스는 3/4분기를 저점으로 실적턴어라운드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허 애널리스트는 "현재 시장의 관심이 상대적으로 적지만 4/4분기 실적턴어라운드를 고려시 가치성장주로 기대된다"며 "특히 순현금상태 유지 등 충실한 재무적 안정성도 돋보이는 상태"라고 평가했다.
그는 이어 "다변화된 포트폴리오가 고마진 사업으로 재편되고 있다"며 "이에 따른 이익증가로 오는 2010년부터는 벨류에이션 부담이 완화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