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8-6호와 8-5호를 매수해야 한다는 설명이다.
양 애널리스트는 "미국 실업률 하락 반전으로 미국 국채금리가 큰 폭 상승해, 외국인국채선물 매도와 더불어 원화 채권시장도 약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국고채 3년물 기준으로 박스권 하단인 4.3% 부근까지 상승할 것이란 예상이다.
이에 양 애널리스트는 "국채선물을 매도하고 109.8p 대에서 환매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양 애널리스트는 "2010년에 다가올 장세를 감안해 금리가 상승할 때마다 장기물 매수 기회로 삼을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한편 12월 금통위에서는 기준금리를 동결할 것으로 전망했다.
양 애널리스트는 또 "일련의 한은 행보로 볼 때 재의 코멘트가 갑자기 매파적으로 바뀌지는 않을것"으로 내다봤다.
다만 그는 "쏠림을 시정코자 매파적 코멘트도 가능하나 행동이 뒤따를 것이란 믿음을 주기는 쉽지 않을 전망"이라고 밝혔다.
금통위 다음날 한국은행의 ‘2010 년 경제전망’이 발표된 이후 국채선물 만기 전후까지 강세가 재개될 것이라는 게 양 애널리스트의 판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