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기 위원은 "소비지표와 소매 판매지표 역시 여전히 부진한 상황"이라며 "최근의 유로존 경제 회복은 수출과 재고부문 영향이 컸다"고 지적했다.
그는 또 "유로존 경제는 위험상황을 지나 점진적인 회복을 나타낼 전망"이라며 "ECB의 경제전망은 다른 전망보다 보수적"이라고 덧붙였다.
스마기 위원은 또 "유로존의 실업률은 경제에 위험요소가 될 수 있다"고 지적하고 "금융권, 원자재 가격 상승도 위험요소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유로존의 잠재 성장률은 앞으로도 오랫동안 위기 이전 수준을 회복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지적했다.
하지만 그는 인플레이션 위험은 잘 통제되고 있고 디플레이션 가능성도 높지 않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