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지난 2일 제21차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해 강동구 길동 160번지 일대 4만6675㎡ 부지의 신동아 1·2차 아파트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안을 가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곳에는 총 1117가구 규모의 20∼29층짜리 아파트 9개 동이 들어서게 된다.
또한 위원회는 강서구 화곡동 662-15번지 가로공원길 지하에 1만400㎡ 규모의 주차장을 건설하는 내용의 '도시계획시설(주차장) 결정안'도 통과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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