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일본 재무성은 '주간 대내외 증권매매 동향' 자료를 통해 11월 28일 기준 주간에 일본 주식시장에서 외국인들이 615억엔을 순매수했다고 발표했다. 한 주 전에는 2393억엔 순매도를 기록한 바 있다.
외국인들은 일본 중장기채권 시장에서도 460억엔 매수 우위를 기록했다.
하지만 단기채권 및 머니마켓에서는 4189억엔을 순매도, 전체적으로 볼 때 외국인 계좌에서는 3114억엔이 순유출됐다.
한편 지난 주 일본 국내 투자자들은 해외 주식시장에서 23억엔 순매수하고, 해외 중장기채권 시장에서는 4074억엔 매수 우위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