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신상건 기자] AIA생명(사장 이상휘)은 방카슈랑스 채널이 주가가 상승하면 추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고 하락해도 적립금이 유지되는 ‘(무) 프리미어인덱스유니버셜보험’을 2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보험은 주가지수 연계 투자로 수익성을, 투자원금 보장으로 안정성을, 그리고 중도인출과 추가납입으로 유연성을 모두 꾀할 수 있는 일석삼조의 멀티플레이어 상품이다.
또한 KOSPI200 주가지수에 연계해 수익을 창출하는 상품으로 주가 상승시 실질적인 수익이 상승율최고한도(Cap Rate) 내에서 반영된다.
획득한 성과이익은 공시이율로 적립돼 별도 운용을 통해 안정적 수익을 추구하며 동시에 주가지수와 금리에 탄력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
중도인출기능이 있어 주택마련자금이나 결혼자금 등 목돈이 필요한 경우 유연하게 입출금 할 수 있으며 자금이 넉넉한 경우에는 추가로 보험료를 납입할 수도 있어 자금 사정에 따라 자유로운 운용이 가능하다.
10년 이상 유지 시 비과세 혜택은 물론, 연금으로 전환해 노후대비 자금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AIA생명 김명수 방카슈랑스 사업본부 총괄은 “한 치 앞을 가늠하기 어려운 주식시장과 경제 상황에서는 리스크를 낮추고 장기적으로 미래를 바라보는 것이 자산 성장의 비법”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무배당 프리미어인덱스유니버셜보험은 실질적인 수익, 비과세 혜택과 제로 손실 위험으로 안정적인 장기투자를 원하시는 고객들을 위한 맞춤형 상품”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