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측은 "발주자의 해지 여부에 대한 최고장을 받고, 현 상황으로 계약을 유지하는 것이 어렵다고 판단해 해지할 것을 통보했다"고 설명했다.
이 계약은 지난해 매출대비 40.7%에 이르는 액수다.
한편, 이날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케너텍에 대해 공시 번복을 사유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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