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독일 통계청은 11월 실업자수가 전월 대비 7000명 감소한 342만 2000명(계절조정수치)에 이르렀다고 밝혔다.
이는 전월 대비 실업자수가 1만 명 증가할 것이라는 시장 전망치를 뒤엎는 결과다.
계절적 요인을 감안한 11월 계절조정 실업률은 8.1%로, 역시 시장 전망치 8.2%를 밑돌았다.
통계청은 계절적 요인을 감안하지 않은 실업자 수는 전월 대비 1만명 가량 증가했을 것으로 추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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