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는 각 지역본부 사옥통합이 완료됨에 따라 잉여사옥 및 부지를 매각한다고 1일 밝혔다.
매각대상 사옥은 ▲ 토공 서울 대치사옥 ▲ 주공 부산 개금사옥 ▲ 주공 인천 만수사옥 ▲ 토공 수원 인계사옥 ▲ 주공 강원 원주사옥 ▲ 토공 충북 우암사옥 ▲ 주공 대전 둔산사옥 ▲ 토공 광주 치평사옥 ▲ 토공 대구 침산사옥 ▲ 주공 창원 용호사옥 등 총 10개 사옥이다.
이들 건물의 총 연면적은 8만4111㎡(2만5443평)이며 감정금액은 약 1980억원에 달한다.
매각은 일반경쟁입찰로 진행되고 동일가격 입찰자가 2인 이상일 경우에는 즉시 추첨으로 낙찰자가 결정된다. 입찰은 오는 8일 지역본부별로 진행되며 계약체결은 해당 지역본부에서 14일까지 진행된다.
LH 고객지원처 최종국 팀장은 "잉여사옥 매각을 시작으로 통합후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중복자산 매각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