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LG전자는 오전 9시 4분 현재 1만 500원으로 전일비 2500원, 2.43% 내려서고 있다. 한때 10만원까지 떨어지면서 10만원선 유지가 관건으로 대두되고 있다.
시장 전문가들은 최근 아이폰 출시 등으로 LG전자의 스마트폰 대응 능력에 의구심을 품고 있다.
이날 KB투자증권 조성은 수석연구원은 "핸드셋 부진은 시장 예상치를 크게 하회할 것이고 근본적인 원인은 스마트폰의 대응 부족에서 파생된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그는 목표주가를 기존 19만 4000원에서 10만 1000원으로 48% 하향 조정하면서 투자의견도 '보유'로 낮췄다.
다만 LCD TV의 이익창출력, LED TV 호조 등으로 인해 디스플레이 부문의 성과는 높을 것으로 내다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