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캐나다 통계청은 지난 3/4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이 연율 0.4%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3.1% 감소(수정치)했던 지난 2/4분기에 비해 크게 개선된 수치지만, 로이터가 사전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 0.7%에는 미치지 못하는 수준이다.
또한 지난 9월 한달 간의 GDP성장률은 0.4%로, 직전월의 마이너스 0.1%에서 대폭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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