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연춘 기자] 26일 아시아나항공 윤영두사장과 임직원50명이 서대문구 홍제동 개미마을에서 소외계층에게 사랑의 연탄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아시아나항공과 사단법인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 나눔운동’본부가 공동으로 진행하며, 26일 개미마을에 10가구에 각 400장씩 총 4000장을 직접 전달할 예정이며, 강서구 소외계층 가정에 6000장의 연탄을 추가로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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