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석원 우리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이날 보고서를 통해 "최근 국내외 플랜트건설 수주재개에 따른 성광벤드의 신규수주 회복이 예상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높은 수익성이 성광벤드의 가장 큰 경쟁력이란 설명이다. 또 해외 플랜트 수주 호조는 성광벤드의 실적개선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그는 전망했다.
하 애널리스트는 "신규수주 회복세는 4/4분기에 이어 내년에도 지속될 전망"이라며 "11월과 12월에는 각각 300억원, 250억원 내외의 수주 회복세가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