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소용환 HMC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25일 휴켐스에 대해 "내년 이후에도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돼 유화경기 하락시 화학업종의 대안주가 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만7200원을 신규제시했다.
소 애널리스트는 "휴켐스는 DNT, MNB의 독점 생산업체로서 장기공급계약과 안정적 가격정책으로 폴리우레탄 시장 성장에 따른 안정적인 실적이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또 "유가와 환율 등 외부변수에 영향이 적어 타 화학업체대비 이익의 가시성이 높고 상장 이후 평균 배당성향이 42%를 유지하고 있어 배당매력도 높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외에도 "기존사업의 증설과 탄소배출권 사업 등으로 향후 성장성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에 대한 이유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