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태국 부총리는 "4/4분기에도 경제가 성장세를 기록한 것으로 보이지만 정부의 부양책 프로그램이 다소 완만해지고 있어 경기가 고점을 지나지 않았는지 다소 우려된다"면서, "내년 태국 경제는 현 정책이 안정적으로 실행되면 5% 성장률을 달성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올들어 바트화가 미국 달러화 대비 5% 가량 절상된데 대해 "지나친 변동성은 억제할 것이지만 바트화 강세 추세 자체를 역전시키기 위해 개입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