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유진투자증권 서보익 애널리스트는 "2010년 기준 BPS대비 예정 신주발행가액 3만 550원의 PBR이 0.91X로 보여 가격메리트가 커 유상증자에 참여하는 것이 유리할 것"이라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그는 유상증자에 의한 ROE 하락 효과를 자동적으로 반영해 키움증권의 목표주가를 6만 1500원에서 5만 7000원으로 7.3% 하향했다.
다만 키움증권에 대한 긍정적 견해로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한편 그는 현재 증권업 투자와 관련, "증권업 투자의견을 '비중축소'의 부정적 견해로 유지하는 가운데 현 시기는 증권주 '트레이딩 매수' 마저도 어렵다고 판단한다"며 "이는 주식거래대금의 증가세 전환이 선행되지 않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