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애널리스트는 "현대차 울산공장 가동률 상승과 CKD 수출 증가, 해외공장 실적 개선에 따른 지분법이익 증가, 로열티수입 증가 등이 실적 개선을 주도했다"고 분석했다.
그는 또 "3/4분기말 기준으로 보유 현금이 470억원 이상이며 매도가능증권으로 현대산업개발 주식 50만주(200억원 상당)를 보유하고 있어 자산가치도 우량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올해 대폭적인 실적 개선으로 현금배당률은 과거 40% 수준으로 회복될 것"이라며 "전일 종가(5890원)에 의한 예상 배당수익률은 3.4%"라고 말했다.
한편 세종공업의 3/4분기 매출액은 960억원으로 젼년동기대비 60.6%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93억원으로 흑자전환했다. 순이익은 129억원으로 1015% 급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