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은 이를 통해 ▲ 사업장 간 무료 통화 ▲ 저렴한 유무선 국제전화 ▲ 무선랜 접속 ▲ FMC 기반 원폰 사용 ▲ 통합 커뮤니케이션(UC)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게 됐다.
뿐만 아니라 유∙무선 랜 환경을 24시간 통합 관제하고, 음성 패킷을 암호화해 더욱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삼성네트웍스는 금번 글로벌 통합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를 통해 삼성 그룹의 통신비용이 절감되는 것은 물론 글로벌 사업장 어디에서나 업무 시스템을 사용할 수 있게 돼 업무생산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삼성네트웍스 텔레포니사업부장 신동경 상무는 “FMC와 UC 기반의 글로벌 통합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는 미래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로서의 가치 및 효과가 매우 높다”며 “향후 서비스의 업그레이드 및 심화 발전을 통해 모바일 UC 서비스로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