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력, 플랜트, 조선 등의 전방산업의 어려움에 따른 인도 지연이 발생한 때문이란 설명이다.
조인갑 신한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17일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4/4분기에도 부진한 실적이 이어질 것으로 그는 전망했다. 다만 그는 회복에 대한 기대감은 유효하다고 밝혔다
그는 "올해 3/4분기까지 보기 어려웠던 글로벌 풍력 터빈업체들의 구매 담당자들의 방문이 4분기부터 다시 나타나고 있음에 따라 2010년 풍력 발주 회복에 대한 기대감은 여전히 유효한 것으로 판단된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