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애널리스트는 "지상파 광고 경기가 4/4분기부터 회복세에 돌입하고 있고 CATV 광고 경기는 더 빠른 속도로 회복하고 있다"며 "이에 따른 실적개선이 나타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또 "4/4분기부터 SK브로드밴드로부터 IPTV 재전송료 매출이 발생하게 되면 실적개선 효과는 더욱 빨라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외에도 온미디어가 여전히 M&A 매물로 나와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의도적인 실적 관리도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했다.
그는 다만 오는 2010년내 종합편성 PP 추가 허용 시 점유율 하락이라는 리스크가 존재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