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시상식에서는 카톨릭대 의과대학의 김욱 교수와 성균관대 의과대학의 이경복 연구강사가 '공존질환이 복강경 보조하 근치적 위암 수술에 미치는 영향'과 '경동맥 내막절제술 후 조기 합병증 발생에 대한 고찰 및 수술 후 뇌경색 발생 위험인자 분석'을 주제로 한 논문으로 각각 1000만원의 상금과 상패를 수상했음.
연강학술상 외과학 부문은 대한외과학회지와 국내외 학술지 논문의 우수 저자 중에서 선발하여 수여하는 상으로 한국의 외과학 발전과 연구자들의 연구의욕을 고취시키기 위해 2007년 제정됐다.
박 이사장은 "외과는 육체적으로도 힘들고 어렵지만 필수적인 의학분야"라면서 "연강학술상이 외과학 연구자들의 사명감과 연구의욕을 고취시키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