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원/달러 환율은 이렇다할 모멘텀이 없는 상황에서 네고물량이 출회하면서 하락 마감했다.
하지만 연저점인 1155원 근처에서는 당국의 개입 경계감으로 낙폭이 제한되는 모습이었다.
11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57.90원으로 전날보다 4.30원 하락한 선에서 거래를 마쳤다.
시장에서는 매수주체가 뚜렷하지 않은 상황에서 네고물량이 출회하면서 하락압력이 컸던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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